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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둥이언니 2011/08/10 2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쿤강 2010/12/17 0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보협 친추!! 쿤강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믹스견이 더 이쁜거 같아요.. 링크 너무 이쁘네요..ㅠㅠ

    자주 들르구 냥이관련된것두 많이 배울게요 이제부터 스승님!!(오홋!)

    • BlogIcon Rill 2010/12/17 19:40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강아지 입양은 가족들이 도와줘야 강아지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니깐... 조바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독립하신 뒤에, 여건을 마련하신 뒤에 입양하셔도 늦지 않을거예요. 입양이 아니어도 유기견을 돕는 방법은 많이 있구요. ^^

      저도 몸좀 추스르고 조금 더 여건이 되면 유기견 돕는 봉사활동도 가볼까 합니다. 고양이는... 아이쿠 제가 제대로 캣맘 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겨우 밥만 챙겨주는데 그렇게 말씀하셔서 부끄럽습니다. ^^;

      앞으로 서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요~ 반갑습니다!

  3. +_+ 2010/10/26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링크를 보게됐는데요

    저희집 강아지도 링크처럼 남이 손대는것도 시러하고

    주인이 만질라고해도 물을라고하고 ㅠㅠ

    저희집 강아지는 뇌수두증이라서 주인을 못알아보거든요 ㅠㅠ

    동물병원에 미용맡겼더니 도저히 못하겠다고 데리고 가라고 하더군요 ㅠㅠ

    Rill님은 링크 미용 어케하나요???

    씻기긴 씻겨야 하는데 도저히 방법이 ㅠㅠ

    • BlogIcon Rill 2010/11/12 00:49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강아지가 아파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주인을 못 알아본다니.. ㅠㅠ

      링크같은 경우는 남의 손 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지만 (털 깎는것이나 목욕을 남이 거의 못 시키더군요) 제가 만질때만은 참는 편이예요... 그래서 털 깎을땐 제가 직접 들어가서 링크 안고 달래주면서 털 깎았고, 목욕은 제가 직접 시키면 군말없이 하는 편이구요.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제가 의학적인 전문지식은 없어서 수의사분과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지만... 강아지들은 그래도 (주인을 설령 못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상냥한 사람은 본능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듬어주시고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4. BlogIcon 령쓰 2010/09/26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피해, 저는 괜찮았어요. Rill님 어머니 정말 놀라셨겠네요. 다치신 데는 없으신지요?
    정말 무시무시한 비였어요.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했었죠;

    링크랑 함께 하신 지 1년 넘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여전히... 개를 키울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있어서... 한강공원에 운동하러 나갈때마다 개를 볼 때마다 아련아련해지곤 한답니다. 휴.

    트위터 팔로잉 드렸어요! ryoungs7895입니다.
    트위터에서도 종종 뵈어요 :)

    • BlogIcon Rill 2010/09/28 19:48  수정/삭제

      트위터 저도 팔로 했습니다. 트윗하신 글들을 보니 령쓰님의 분위기가 폴폴 부드럽게 풍겨서 좋았답니다. ^^

      어머니는... 뭐 원래 예정에 없이 놀러가신다고 가셨다가 그래 당하셔서. 그러게 내 집에 일찍 오랬더니 (...) 원래 그런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 그건 그것대로 잘 즐기고 오셨답니다.;;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5. BlogIcon 령쓰 2010/09/25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셨어요?
    링크는 여전히 씩씩해보이네요. 눈을 번뜩이며 탱탱볼을 해치운 모습은 그저... 덜덜 떨립니다.ㅋ
    괜찮으시다면, 트위터 팔로잉을 해도 될런지요?

    • BlogIcon Rill 2010/09/26 10:34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 얼마 전 비가 엄청나게 왔는데 피해는 입지 않으셨는지요?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제 어머니는 추석날 놀러나가셨다가 타고 있던 차가 파도를 헤치던 중 마후라에 물이 들어가서 -_-;; 견인되어 오셨어요 (...)

      링크는 여전히 씩씩합니다! 그래도 한살 더 먹었다고 아주 조금 의젓해졌어요! 며칠 뒤면 생일이라 캔 하나 따주려구요 :)

      팔로잉 감사합니다~ 팔로우 하고 한마디만 남겨주셔요~ 저도 팔로할게요 ^^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셔요~

  6. Serena 2010/08/12 18: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게됬네요^^;
    아무래도 잘안하는 방향이다보니 ㅠㅠ
    자주 못오게되네요 죄송해요;ㅁ;!<

    요즘 날이 너무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는지ㅠㅠ

    • BlogIcon Rill 2010/08/20 03:10  수정/삭제

      아하하 주인인 저도 잘 안해서 (...)

      최근엔 뒹굴뒹굴 놀면서 백수생활의 막바지를 즐기고 있습니다 ^^;
      조만간 준비하던 시험 끝나면 인형놀이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세레나님도 막바지 더위 조심하셔요!

  7. BlogIcon 하유민 2010/07/17 14: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비는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
    제가 알기론.. 아마 그 눈마새; 피마새?의 별비가 맞을꺼에요~
    그 외에도 별비가 '유성우'라는 뜻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나저나 링크 보고 왔는데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
    이름도 너무 귀여워요!
    별비도 링크처럼 말 잘들으면 좋을텐데 말이죠ㅎㅎㅎ

    어제부터 장맛비가 주룩주룩 오늘은 아주 하늘에 구멍이 뻥 뚫렸는지 세차게도 내리네요;
    이제 장마가 지나고 나면 무더위가 찾아온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더운 여름, 링크와 시원하게 보내셔요 /ㅁ/ !

    • BlogIcon Rill 2010/07/18 05:22  수정/삭제

      아이쿠 정말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예쁜 이름을 가진 고양이 별비가 무럭무럭 자라기를 + 더운 여름 잘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

      다행히 링크는 까만데다가 보송보송한 모헤어털인데도 아직 더위를 안 타는 것 같아요! 젊어서 그런가 (...) 다행이예요. :)

  8. Serena 2010/06/23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느쪽에다가 답을 남겨드려야할지몰라서.../3/;;
    트위터를쓰지를않아서 ;ㅁ;;;<

    아이사진봤는데 너무이뻐요ㅠㅠ<
    저도 엘프나 뱀프쪽은 영원내사랑 우쭈쭈 타입이다보니 하하^^;

    아 전 아이들 이름을 부르는편이라서요^^
    이름이 입이붙기전까지는 타입도 부르고해서 어느쪽이든 상관없습니다^^
    앞으로 더많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잘부탁드릴께요 X]

    • BlogIcon Rill 2010/06/23 06:35  수정/삭제

      앗 와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제가 메신저를 하지는 못하지만, 블로그에 가서 댓글이랑 안부글 부지런히 달겠습니다. ^^ 블로그 친구 해요~

      리스트 쓰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데리고 있는 아이도 스윗나나네요 ^^ 그 아련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데리고 있는데 스윗나나를 데리고 계셔서 더더욱 반가웠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블로그 자주 놀러갈게요!

  9. BlogIcon 령쓰 2010/05/25 19:34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에서 산책나온 강아지를 봤는데 눈을 마주치고 쭈쭈쭈 하니까 펄쩍 뛰어오르는 거예요.
    귀엽다라는 말에 펄쩍 뛰어오른다는 Rill님의 링크가 생각나더군요.
    링크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면식 한번 없지만... 이상하게 맘이 끌려요.
    Rill님의 새 카메라 덕분에 다량 업뎃되는 링크도 보고 살짝 Rill님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더 반가운 맘에
    요즘은 이곳에 발걸음이 잦네요.
    제가 너무 일방적으로 이리 친밀감을 표시하는 것이 실례인가도 싶어 조심스럽다만
    이곳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제게는 이곳 방문이 작은 즐거움이 되었거든요.

    그럼, 또. 잘 지내세요.

    • BlogIcon Rill 2010/05/25 23:17  수정/삭제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저도 령쓰님을 뵌 적은 없지만, 항상 덧글이나 안부글 남겨주시면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듭니다. ^^ 링크를 보고 마음이 즐거워지신다면 저랑 링크도(분명 그럴거예요!) 기쁩니다.

      언제나 편하게 놀러오셔서 즐겨주세요 ^^ 재미있는 모습들을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10. BlogIcon TISTORY 2010/05/13 1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