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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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강 2010/12/17 0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보협 친추!! 쿤강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믹스견이 더 이쁜거 같아요.. 링크 너무 이쁘네요..ㅠㅠ
자주 들르구 냥이관련된것두 많이 배울게요 이제부터 스승님!!(오홋!)-
반갑습니다~
강아지 입양은 가족들이 도와줘야 강아지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니깐... 조바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독립하신 뒤에, 여건을 마련하신 뒤에 입양하셔도 늦지 않을거예요. 입양이 아니어도 유기견을 돕는 방법은 많이 있구요. ^^
저도 몸좀 추스르고 조금 더 여건이 되면 유기견 돕는 봉사활동도 가볼까 합니다. 고양이는... 아이쿠 제가 제대로 캣맘 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겨우 밥만 챙겨주는데 그렇게 말씀하셔서 부끄럽습니다. ^^;
앞으로 서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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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10/10/26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링크를 보게됐는데요
저희집 강아지도 링크처럼 남이 손대는것도 시러하고
주인이 만질라고해도 물을라고하고 ㅠㅠ
저희집 강아지는 뇌수두증이라서 주인을 못알아보거든요 ㅠㅠ
동물병원에 미용맡겼더니 도저히 못하겠다고 데리고 가라고 하더군요 ㅠㅠ
Rill님은 링크 미용 어케하나요???
씻기긴 씻겨야 하는데 도저히 방법이 ㅠㅠ-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강아지가 아파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주인을 못 알아본다니.. ㅠㅠ
링크같은 경우는 남의 손 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지만 (털 깎는것이나 목욕을 남이 거의 못 시키더군요) 제가 만질때만은 참는 편이예요... 그래서 털 깎을땐 제가 직접 들어가서 링크 안고 달래주면서 털 깎았고, 목욕은 제가 직접 시키면 군말없이 하는 편이구요.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제가 의학적인 전문지식은 없어서 수의사분과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지만... 강아지들은 그래도 (주인을 설령 못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상냥한 사람은 본능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듬어주시고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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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쓰
2010/09/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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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피해, 저는 괜찮았어요. Rill님 어머니 정말 놀라셨겠네요. 다치신 데는 없으신지요?
정말 무시무시한 비였어요.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했었죠;
링크랑 함께 하신 지 1년 넘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여전히... 개를 키울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있어서... 한강공원에 운동하러 나갈때마다 개를 볼 때마다 아련아련해지곤 한답니다. 휴.
트위터 팔로잉 드렸어요! ryoungs7895입니다.
트위터에서도 종종 뵈어요 :) -
령쓰
2010/09/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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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셨어요?
링크는 여전히 씩씩해보이네요. 눈을 번뜩이며 탱탱볼을 해치운 모습은 그저... 덜덜 떨립니다.ㅋ
괜찮으시다면, 트위터 팔로잉을 해도 될런지요? -
Serena 2010/08/12 18: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게됬네요^^;
아무래도 잘안하는 방향이다보니 ㅠㅠ
자주 못오게되네요 죄송해요;ㅁ;!<
요즘 날이 너무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는지ㅠㅠ -
하유민
2010/07/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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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비는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
제가 알기론.. 아마 그 눈마새; 피마새?의 별비가 맞을꺼에요~
그 외에도 별비가 '유성우'라는 뜻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나저나 링크 보고 왔는데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
이름도 너무 귀여워요!
별비도 링크처럼 말 잘들으면 좋을텐데 말이죠ㅎㅎㅎ
어제부터 장맛비가 주룩주룩 오늘은 아주 하늘에 구멍이 뻥 뚫렸는지 세차게도 내리네요;
이제 장마가 지나고 나면 무더위가 찾아온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더운 여름, 링크와 시원하게 보내셔요 /ㅁ/ ! -
Serena 2010/06/23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느쪽에다가 답을 남겨드려야할지몰라서.../3/;;
트위터를쓰지를않아서 ;ㅁ;;;<
아이사진봤는데 너무이뻐요ㅠㅠ<
저도 엘프나 뱀프쪽은 영원내사랑 우쭈쭈 타입이다보니 하하^^;
아 전 아이들 이름을 부르는편이라서요^^
이름이 입이붙기전까지는 타입도 부르고해서 어느쪽이든 상관없습니다^^
앞으로 더많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잘부탁드릴께요 X] -
령쓰
2010/05/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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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산책나온 강아지를 봤는데 눈을 마주치고 쭈쭈쭈 하니까 펄쩍 뛰어오르는 거예요.
귀엽다라는 말에 펄쩍 뛰어오른다는 Rill님의 링크가 생각나더군요.
링크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면식 한번 없지만... 이상하게 맘이 끌려요.
Rill님의 새 카메라 덕분에 다량 업뎃되는 링크도 보고 살짝 Rill님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더 반가운 맘에
요즘은 이곳에 발걸음이 잦네요.
제가 너무 일방적으로 이리 친밀감을 표시하는 것이 실례인가도 싶어 조심스럽다만
이곳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제게는 이곳 방문이 작은 즐거움이 되었거든요.
그럼, 또. 잘 지내세요. -
TISTORY
2010/05/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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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